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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75

인하공전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 ‘자동차산업의 3D 프린팅 활용 사례’ 세미나 개최

작성자
오두희
작성일
2023.09.14.
수정일
2023.09.15.
조회수
653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이하 인하공전)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센터장 김종우)에서는 지난 7일(목) 오전10시부터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자동차산업의 3D프린팅 활용사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에는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와 인하공전 협약기업 재직자 50여명이 참석해, 자동차산업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세미나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박근 교수의 <제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3D 프린팅 사업화 방안>을 시작으로, 현대자동차 온한우 책임의 <자동차 업계의 3D 프린팅 활용 동향 및 현대자동차의 활용사례>, EOS 김승균 지사장의 <금속자동차 부품 생산    을 위한 3D 프린팅 사업화 사례>, SH INT 이종수 센터장의 <플라스틱 자동차 부품 양산을 위한 3D 프린팅 사업화 사례>, 인하대학교 주승환 교수의 <미래 모빌리티 신설계 기법(DFAM) 적용을 위한 제품 경량화 설계와 최적 공정 시뮬레이션 사업화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김종우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기차, 수소차 등 새로운 기술과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를 얻고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기술과 제품 개발 방향 등을 제시할 발판을 마련하는데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하공전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부합한 하이브리드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친 산업 전환을 위해,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2022년 7월부터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현재 강화된 환경기준에 부합한 ‘전기자동차 훈련과정’을 비롯하여 ‘하이브리드자동차’,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량용 반도체 설계’, ‘자율주행차량용 통신기술 및 응용’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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